About PLS

강사소개

Phillips Academy of Little Scholars

Google·Stanford·장학생 출신 원장이 직접 설계한, 레테를 통과하는 사고 구조

Daniel 원장은 연세대학교 경영학과 졸업 후 미국 국무부·대한민국 외교부 장학 프로그램 장학생으로 선발되었으며, Google Global M&A팀에서 데이터 분석(Data Analytics) 기반 업무를 담당하며 글로벌 기준의 분석 능력과 모델링 역량을 쌓았습니다. 이 경험을 바탕으로 영어권 교습 현장의 문해력 모델(Novel-based Literacy Model)과 미국·영국의 아동 문해력 관련 논문을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한국 아동 발달 단계에 맞게 재모델링한 문해력·사고력 성장 구조(RIIE 기반)를 설계했습니다. 교육 연구–데이터 모델링–현장 적용이 결합된 이 접근법은 PLS영재교육만의 독창적인 강점입니다.

Stanford University Continuing Studies 과정을 통해 국제적 관점과 최신 학문 흐름을 지속적으로 확장해 왔으며, 미국 대사관 주관 KUVA(한미비전협회) 프로그램 멘토, 교육부 산하 국립국제교육원(NIIED) 프로그램 멘토로 활동하며 다양한 글로벌 교육 환경을 경험했습니다. 이러한 경험들은 조기 교육의 방향성을 설정하고 글로벌 기준을 반영한 학습 환경을 설계하는 데 중요한 기반이 되고 있습니다.

강남 지역 초등 레벨테스트(레테) 대비와 사고형 문해력 교육에서 다수의 성취 사례를 만들어온 것은 이 구조 위에서 가능했습니다. 단순한 입시 준비가 아닌, 아이의 사고 구조를 실질적으로 변화시켜 학습 성취가 자연스럽게 따라오도록 설계하는 것. 그것이 Daniel 원장이 PLS영재교육을 통해 일관되게 해온 일입니다.

미국 교실에서 직접 가르치고, Google에서 검증한 언어 발달 전문가

Sun 부원장은 Google Global gCare팀 Senior Manager로서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과 커뮤니케이션 구조화를 담당하며 글로벌 기준의 전문성을 쌓았습니다. 그 이전에는 미국 오클라호마에서 Pre-K 유치원과 어린이집 교사로 직접 교실을 이끌며, 영유아기 언어 발달과 초기 문해력 교육을 현장에서 지도했습니다. 단순한 영어 노출이 아닌 '이해를 기반으로 한 언어 습득'의 중요성을 몸으로 익힌 교육자입니다.

미국 현지에서 걸스카우트 코치로 활동하며 아이들의 사회성, 정서 발달, 협력적 사고 구조에 대한 이해도 쌓았습니다. 언어 학습이 단순한 기술이 아니라 아이의 전인적 성장을 바탕으로 이루어져야 한다는 관점은 이 경험에서 확립되었으며, PLS영재교육의 교수 설계에 그대로 반영되고 있습니다.

Google에서 구축한 구조적 사고와 문제 해결 방식은 수업 안에서도 살아 있습니다. 아이들의 사고 과정이 '읽기 → 이해 → 사고 → 표현'으로 논리적으로 연결되도록 정교하게 설계하는 것, 그리고 강남 지역 초등 레벨테스트 지도를 통해 쌓은 현장 통찰이 그 위에 더해집니다.

미국 현장 경험을 가진 교사가 국내 레테 구조까지 이해하는 경우는 드뭅니다. Sun 부원장이 PLS영재교육 수업에서 만들어온 성취가 그 증거입니다.

캐나다 사립학교를 나온 이중언어자가 직접 설계하고 가르치는 레테 수업

Sally 선생님은 캐나다 사립학교와 Langara College를 거치며 영어를 '배운 것'이 아닌 '살아온' 언어로 체화한 이중언어자입니다. 성균관대학교 문과대학에서 한국어 기반 언어·문학적 사고까지 깊이 쌓았습니다.

"두 언어를 모국어처럼 구사한다"는 표현은 흔하지만, Sally 선생님의 경우 그 근거가 분명합니다. 국제 컨퍼런스 영·한 순차·동시통역과 C레벨 임원 수행통역을 맡아온 전문 통역사 경력이 있습니다. 실시간으로 두 언어 사이의 사고 구조를 옮기는 일을 직업으로 해왔다는 뜻입니다. 이 감각이 수업 안에서 결정적인 강점이 됩니다. 아이가 어디서 막히는지, 한국어 사고 구조가 영어 표현에 어떻게 간섭하는지를 정확하게 읽어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정철어학원 초등부 전임강사, PLS 대치·개포 전문관 수석강사, 강남 초등어학원 레테 집중 지도를 거쳐오며 Sally 선생님은 대치동 레테 현장의 가장 안쪽에서 아이들을 직접 가르쳐온 강사입니다. 어떤 아이가 어떤 문항 유형에서 막히는지, 그 지점을 어떻게 뚫어주는지를 누구보다 현장에서 직접 다뤄왔습니다.

현재는 PLS영재교육 수석강사로 수업을 이끄는 동시에 교육 R&D를 담당하며 원서 수업 커리큘럼 기획과 설계, 전문 라이팅 교수법 기반 교육과정 설계까지 맡고 있습니다. 수업을 잘 가르치는 강사가 아니라, 수업 자체를 만드는 사람입니다.

아이의 언어 구조를 두 언어로 동시에 읽어내고, 레테 현장을 직접 통과시켜온 경험 — 이것이 Sally 선생님이 PLS영재교육 수업에서 만들어온 성취의 기반입니다.

미국 사립학교를 직접 경험한 이중언어자가 설계하는, 강남 레테 입시 전략

David 부원장은 미국 사립학교(San Luis Obispo C. School, Coastal C. School)를 거치며 영어를 학습 언어가 아닌 사고의 도구로 체득한 이중언어자입니다. 단순한 영어 노출이 아니라, 미국 교육 현장에서 직접 읽고 쓰고 토론하며 언어 구조 자체를 몸으로 익혔습니다. 이 경험은 아이가 어느 지점에서 언어적으로 막히는지를 정확히 짚어낼 수 있는 감각으로 이어집니다.

청담에이프릴어학원 초등부 강사를 시작으로 영어유치원 강사, 대형 어학원 초·중등부 강사를 거치며 폭넓은 연령대의 영어 학습 현장을 모두 경험했습니다. 특히 영유 내부에서 직접 가르쳐본 경험은 PLS영재교육 수업에서 결정적입니다. 영유 출신 아이들이 어떤 환경에서 어떤 언어 습관을 갖게 되는지, 어디에 강점이 있고 어디에 빈틈이 생기는지를 가장 안쪽에서 들여다봐온 강사이기 때문입니다.

이후 강남 게이트·초등레테 개인교습을 통해 입시 현장의 실전 통찰을 키웠습니다. 어떤 아이가 어떤 문항 유형에서 흔들리는지, 그 지점을 어떻게 채워야 탑반 배정으로 이어지는지를 가장 가까이서 다뤄온 전문가입니다.

현재 PLS영재교육 부원장이자 대치·개포 전문관 멘토로서 입시 전략 전반을 총괄하며, 게이트 입시부터 초등어학원 레테까지 연령과 단계를 아우르는 두 축을 동시에 설계하고 있습니다. 수업 방향 설정부터 학부모 상담, 입시 컨설팅까지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것이 David 부원장이 맡고 있는 일입니다.

미국 사립학교에서 체득한 언어 구조의 감각과, 영유부터 강남 레테 현장까지 직접 통과시켜온 입시 통찰을 동시에 갖춘 것 — 이것이 David 부원장이 PLS영재교육에서 만들어온 성취의 기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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